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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운동가도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지만 좀 씁쓸한 뉴스이군요. 노래방 도우미 부른 시민운동가/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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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유형의 뉴스는 더 이상 보지 않길 원한다.사회 모순을 재단하는 사람이나 재단하려는 사람은 모범이 돼야 하는데 이런 모습은 다른 시민단체를 욕먹게하는 처사로 보인다.왜 혼자 도우미가 있는 노래방에 가서 술을 마신 뒤 주인과 시비를 벌여 이렇게 언론에 이름까지 노출되는 기사까지 나고 이러나?처음엔 한명이었던 도우미가 이후 합석해 4명까지 된 것도 참 이례적.집에서 빈대떡이나 구워먹지~좋은 일을 하기 위해선 좀 모범을 보이면 좋겠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