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박원순, 극단선택 당일 “이 파고는 넘기 힘들 것 같다” 잘못이 있었다고 스스로도 인정한 모양/최석태/

바로가기
바로가기
박원순이 지난 7월 9일 극단적 선택에 이르기 직전 전직 비서의 성추행 혐의 고소 가능성을 인지하고 ‘이 파고는 내가 넘기 힘들 것’이란 취지의 메신저 대화를 남겼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내용은 아주 중요한 내용.서울 북부지검 수사 결과 박원순은 지난 7월 8일 특보로부터 ‘구체적 내용이나 일정을 알 수 없으나 피해자로부터 고소가 예상되고, 여성단체와 함께 공론화할 예정’이라는 취지의 말을 전해 들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검찰은 박원순의 휴대전화를 디지털포렌식한 결과 사망 당일 오후 “아무래도 이 파고는 내가 넘기 힘들 것 같다” 등의 심경이 담긴 텔레그램 메시지를 남긴 것을 확인했다.스스로 자신이 용서받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