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길 할머니 나이도 모르면서 생일파티하나?/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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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페렴 확산 상황에서 '와인 모임'으로 논란을 빚은 윤미향이 해명 글을 올렸지만 비난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윤미향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의 94번째 생신을 기념하기 위한 모임이었다며 사과했으나, 1928년생인 길 할머니의 실제 나이는 92살로 알려지며 빈축을 샀다.와인 파티가 논란이 되자 윤미향은 논란이 된 사진을 삭제하고 “12월 7일 월요일은 길원옥 할머니의 94번째 생신이었다”며“그런데 현재 연락이 닿지 않아 만나 뵐 길이 없어서 축하 인사도 전하지 못했다”는 해명 글을 올렸다. 이어 "지인들과의 식사자리에서 안타까움과 그리움을 나눈다는 것이 사려 깊지 못한 행동이 됐다&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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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페렴 확산 상황에서 '와인 모임'으로 논란을 빚은 윤미향이 해명 글을 올렸지만 비난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윤미향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의 94번째 생신을 기념하기 위한 모임이었다며 사과했으나, 1928년생인 길 할머니의 실제 나이는 92살로 알려지며 빈축을 샀다.와인 파티가 논란이 되자 윤미향은 논란이 된 사진을 삭제하고 “12월 7일 월요일은 길원옥 할머니의 94번째 생신이었다”며“그런데 현재 연락이 닿지 않아 만나 뵐 길이 없어서 축하 인사도 전하지 못했다”는 해명 글을 올렸다. 이어 "지인들과의 식사자리에서 안타까움과 그리움을 나눈다는 것이 사려 깊지 못한 행동이 됐다&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