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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 배정 대기 중 사망자에 서울무거운 책임 통감" 이게 나라냐?/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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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6일 서울 동대문구 자택에서 우한폐렴에 확진돼 병상을 대기 중인 60대 남성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나라가 부실하니 이런 일이 일어났다.제대로 된 병상하나 준비하지 못한 나라가 나라냐?이에 대해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인 시민건강국장은 12월 18일 열린 브리핑에서 박 국장은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병상 대기자가 많이 생겼고, 이에 따라 안타까운 사도 있어서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래 그러면 사표내고 나가라.시장 권한대행은 뭐하나?대만이 부럽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