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윤미향. 참 지겹다 그리고 참 질기다. 우한폐렴 위기에 윤미향, 와인 파티 사진 올렸다 삭제/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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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이 지난 12월 11일 지인들과 와인잔을 들고 있는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사진을 삭제했다. 전염병 와중에 부적절한 처신이란 지적이 나오자 사진을 삭제한 것으로 보인다. 윤미향은 특히 사진에 ‘길 할머니, 아마 길원옥 할머니를 의미하는 듯, 할머니 생신을 할머니 빈자리 가슴에 새기며 우리끼리 만나 축하하고 건강 기원’이라며 ‘꿈 이야기들 나누며 식사’라는 설명을 달았다. 당사자도 없는 상황에서 말 붙이기는 여전하네.더구나 윤미향은 길 할머니의 치매 증세를 이용해 9차례에 걸쳐 7920만원을 기부·증여하게 만들었다는 준사기(準詐欺) 혐의를 받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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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이 지난 12월 11일 지인들과 와인잔을 들고 있는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사진을 삭제했다. 전염병 와중에 부적절한 처신이란 지적이 나오자 사진을 삭제한 것으로 보인다. 윤미향은 특히 사진에 ‘길 할머니, 아마 길원옥 할머니를 의미하는 듯, 할머니 생신을 할머니 빈자리 가슴에 새기며 우리끼리 만나 축하하고 건강 기원’이라며 ‘꿈 이야기들 나누며 식사’라는 설명을 달았다. 당사자도 없는 상황에서 말 붙이기는 여전하네.더구나 윤미향은 길 할머니의 치매 증세를 이용해 9차례에 걸쳐 7920만원을 기부·증여하게 만들었다는 준사기(準詐欺) 혐의를 받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