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아스트라제네카를 美FDA 승인 없어도 도입한다고? 무슨 깡으로? 국민이 마루타냐?/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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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은 속도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 말했던 방역 당국이 백신 승인을 ‘미 식품의약국(FDA) 승인 여부 상관없이 한국 절차 따라 진행하겠다'는 식으로 선회했다. 이는 청와대와 민주당의 강요에 따른 반응이라는데.현재 한국과 선구매 계약이 완료된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의 1000만명분뿐이다. 그런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최근 3상 임상시험에서 투약 용량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는 등의 문제가 발견되면서 미 FDA 승인이 늦어지고 있다. 미 FDA의 승인이 늦어지며 국내 도입이 늦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자 방역 당국은 “FDA 승인 여부와 관계없이 우리 결정에 따르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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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은 속도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 말했던 방역 당국이 백신 승인을 ‘미 식품의약국(FDA) 승인 여부 상관없이 한국 절차 따라 진행하겠다'는 식으로 선회했다. 이는 청와대와 민주당의 강요에 따른 반응이라는데.현재 한국과 선구매 계약이 완료된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의 1000만명분뿐이다. 그런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최근 3상 임상시험에서 투약 용량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는 등의 문제가 발견되면서 미 FDA 승인이 늦어지고 있다. 미 FDA의 승인이 늦어지며 국내 도입이 늦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자 방역 당국은 “FDA 승인 여부와 관계없이 우리 결정에 따르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