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학대 의혹 양아버지, 다니던 방송사서 해임당했다. 다시 복귀할 수 없도록 지켜봐야 한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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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아를 학대해 사망케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정인이 사건'과 관련해, 정인이의 양아버지 안 모 씨가 다니던 방송사에서 해고됐다.이 방송사는 종교 관련 방송사라고 한다. 안 씨는 또 저쪽 성향이라는 평가.해당 방송사 측은 1월 5일 "오늘 자로 경영 직군에 있던 안 모 씨를 해임했다"고 밝혔다. 사유는 '회사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직원의 품위 훼손'에 해당돼서다.앞서 서울남부지검은 지난해 12월 안 씨를 유기와 방임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했다. 안 씨의 부인 장 모 씨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태다.한편 정인이는 생후 6개월 무렵이던 지난해 1월 양부모에게 입양됐다가 학대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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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아를 학대해 사망케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정인이 사건'과 관련해, 정인이의 양아버지 안 모 씨가 다니던 방송사에서 해고됐다.이 방송사는 종교 관련 방송사라고 한다. 안 씨는 또 저쪽 성향이라는 평가.해당 방송사 측은 1월 5일 "오늘 자로 경영 직군에 있던 안 모 씨를 해임했다"고 밝혔다. 사유는 '회사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직원의 품위 훼손'에 해당돼서다.앞서 서울남부지검은 지난해 12월 안 씨를 유기와 방임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했다. 안 씨의 부인 장 모 씨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태다.한편 정인이는 생후 6개월 무렵이던 지난해 1월 양부모에게 입양됐다가 학대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