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룡 경찰청장 ‘정인이 사건’ 석달만에 사과. 이화섭 양천서장은 대기발령/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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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6개월 입양아가 양부모의 학대로 사망한 ‘정인이 사건’에 대해 김창룡 경찰청장이 사과했다. 김 청장은 1월 6일 “최고책임자로서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서울양천경찰서장을 대기발령 조치하고, 후임으로 여성청소년 분야를 거쳐온 인물을 발령했다고 밝혔다.이날 김 청장은 기자회견에 앞서 “정인이 사건에 대해 사과 기자회견을 열겠다”며 기자단에 알렸다가, 곧이어 “사과문만 발표하고 직접 기자회견 하는 것은 취소하겠다”며 번복했다. 그러나 기자단이 항의하자, 김 청장은 “기자회견을 할 수 있다”며 브리핑룸에서 사과 기자회견을 열었다.대기발령이라? 그러다 다시 복귀시키는 것 아닐까?관련 기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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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6개월 입양아가 양부모의 학대로 사망한 ‘정인이 사건’에 대해 김창룡 경찰청장이 사과했다. 김 청장은 1월 6일 “최고책임자로서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서울양천경찰서장을 대기발령 조치하고, 후임으로 여성청소년 분야를 거쳐온 인물을 발령했다고 밝혔다.이날 김 청장은 기자회견에 앞서 “정인이 사건에 대해 사과 기자회견을 열겠다”며 기자단에 알렸다가, 곧이어 “사과문만 발표하고 직접 기자회견 하는 것은 취소하겠다”며 번복했다. 그러나 기자단이 항의하자, 김 청장은 “기자회견을 할 수 있다”며 브리핑룸에서 사과 기자회견을 열었다.대기발령이라? 그러다 다시 복귀시키는 것 아닐까?관련 기사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