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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학폭 "가해자들 이 바닥 떠야" 소신발언. 박명수가 이전부터 괜찮더라고^^/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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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2월 26일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에서 학폭에 대해 소신 발언을 이어나갔다.“체육이나 연예계 쪽도 관행처럼 해왔다는 건 변명이다”라며 "학교 폭력의 가해자들은 거짓말을 했다면 이 바닥 떠야한다”라고 밝혔다.박명수는 “예전에 학교다닐 때 이런 친구들이 꽤 있었다”라며 “한번 때리고 마는 친구는 없다. 한번 때린 친구들은 또 때린다. 정신을 차려야 한다”고 일갈했다.그는 “미성년자일 때, 철없을 때 실수할 수 있다. 하지만 진심어린 사과는 해야 한다. 피해자 입장에서는 와 닿지 않기 때문에 화가 나는 거다. 거짓말 하면 이 바닥에서 떠야 한다”고 밝혔다.그리고 “아이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