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로 발견된 3살 여아의 외할머니가 친모. 완전 콩가루 집안이구나/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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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사실은 유전자 검사에서 확인됐다. 결과적으로 친모로 알려진 여성과는 자매지간. 이게 도대체 뭐냐? 완전 막장 드라마네.지난 2월 경북 구미 상모사곡동 빌라에서 숨진 채 발견된 만 2살 난 여자아이의 친모가 당초 알려진 22살 여성이 아니라 자신을 외할머니로 밝힌 51살 여성으로확인됐다. 즉 22살 여성의 어머니인 것.빌라 아래층에서 거주하던 이 여성은 숨진 상태의 아이를 발견한 최초 신고자였다. 남편 아닌 다른 남자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을 숨기기 위해 친딸을 자신의 외손녀로 둔갑시킨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이같은 사실은 처음 친모로 알려진 여성의 유전자를 검사하면서 숨진 아동과 모녀관계가 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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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사실은 유전자 검사에서 확인됐다. 결과적으로 친모로 알려진 여성과는 자매지간. 이게 도대체 뭐냐? 완전 막장 드라마네.지난 2월 경북 구미 상모사곡동 빌라에서 숨진 채 발견된 만 2살 난 여자아이의 친모가 당초 알려진 22살 여성이 아니라 자신을 외할머니로 밝힌 51살 여성으로확인됐다. 즉 22살 여성의 어머니인 것.빌라 아래층에서 거주하던 이 여성은 숨진 상태의 아이를 발견한 최초 신고자였다. 남편 아닌 다른 남자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을 숨기기 위해 친딸을 자신의 외손녀로 둔갑시킨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이같은 사실은 처음 친모로 알려진 여성의 유전자를 검사하면서 숨진 아동과 모녀관계가 아니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