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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간지럽다. 진혜원, 맹호라더니 이번엔 “임은정은 유관순 열사 이미지”라고 하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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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에서 물러난 뒤 돗자리 깔 길 바란다.유관순 열사가 통곡하시겠다. 어제가 3.1절이었다.진혜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과 현 정부를 지지하는 글을 수시로 올려 대표적인 ‘친여(親與) 검사’로 분류된다는 세평.나는 개량한복 입은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는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