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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도움을 바랄 수 없는 곳. 이곳 진흙탕에 푹 빠져 꼼짝 못하는 차를 한 마리 낙타가 견인차가 돼 무사히 잘 빼내다. 낙타가 없었으면 어떡했을까? 우리 자유우파도 서로 도와 이 난국을 헤쳐나가면 좋겠다. 문재인의 압제에서 벗어나 박근혜 대통령을 가까이서 보고 싶다.낙타같은 존재가 우리 주변에 있어야 한다."자칫하면 큰일 날 뻔했네" "낙타야 고마워^^"https://youtu.be/8_uceAfxc7M네이버TV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https://ift.tt/3qv5J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