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사 대웅전 화재는 술에 취한 이 사찰 승려가 방화했다니. 이게 뭐냐? /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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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은 3월 5일 내장사 대웅전 방화 피의자로 53살 난 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이 승려는 휘발유로 추정되는 인화물질을 사용해 불을 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체포 당시 그는 술을 마신 상태였다.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 피의자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며 “사찰 내부에서 승려들과 다툰 후 불만을 품고 불을 지른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부처님을 모시는 승려가 사찰 대웅전을 자기 손으로 불을 지르다니 이 일을 어찌할 것인가?업장이 너무 두터운, 얼이 빠진 인간이네.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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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은 3월 5일 내장사 대웅전 방화 피의자로 53살 난 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이 승려는 휘발유로 추정되는 인화물질을 사용해 불을 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체포 당시 그는 술을 마신 상태였다.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 피의자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며 “사찰 내부에서 승려들과 다툰 후 불만을 품고 불을 지른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부처님을 모시는 승려가 사찰 대웅전을 자기 손으로 불을 지르다니 이 일을 어찌할 것인가?업장이 너무 두터운, 얼이 빠진 인간이네.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