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이게 민심? 춘천 간 이낙연, 얼굴에 계란이 날아들어 맞았다/최석태/

바로가기
바로가기
이낙연은 3월 6일 오후 4시30분쯤 춘천 중앙시장에서 ‘중도유적지킴이본부’의 한 50대 여성 회원이 던진 계란을 얼굴에 맞았다. 오영훈 비서실장 등이 이낙연을 에워싸 종이 파일로 막았지만 계란이 날아오는 것을 막지 못했다.중도 선사유적지 문화재 보존을 요구해온 이 단체의 회원 2명이 테마파크 ‘레고랜드’ 조성사업 관련 허가를 내준 것에 대해 항의하는 뜻으로 계란을 던졌다고 한다.이낙연은 얼굴을 찡그리며 손수건으로 얼굴과 양복 상의에 묻은 계란을 닦아냈다. 계란 테러에 시장 일대가 아수라장이 됐다.당시 이 영상을 보면 상황을 잘 알 수 있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