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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인 25살 임효준이 중국 국적을 취득했다네.김효준의 에이전트사인 브리온 컴퍼니는 3월 6일 입장문을 통해 “임효준이 중국 귀화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왜 하필 중국일까?또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에 합류해 훈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임효준은 중국 대표팀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이제 다시 한국인으로 재귀화할 생각마라. 아쉬울 때만 찾으면 받아주는 조국이 아니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