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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나무 갤러리 오로라 특별전 '이상엽작가 on & off전' 'love'를 주제로. 독특한 화풍특색. 2021년 3월15일까지 이어지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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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통도사 언저리에 자리잡은 문화공간 스페이스 나무.그 속의 '갤러리 오로라' 특별전 '이상엽작가 on & off전'이 'love'를 주제로 열리고 있다.부산 출신 젊은 작가의 독특한 화풍이 특색이다. 선과 공간. 위에서 내려다 본 밝은 색채의 조합. 마치 하늘의 입장인 듯한 관람자의 시선을 만끽하다. 2021년 3월15일까지 이어지다. 무료 관람.https://youtu.be/3oCeYaNasekhttp://tv.naver.com/v/18727897?openType=n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