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비판 전단 뿌린 30대 검찰 송치. 이전 박근혜 대통령에게 온갖 모욕을 줘도 못본채 하더니/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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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경찰서는 4월 27일 문재인을 비난한 전단지를 뿌린 30대 김 모 씨를 모욕 등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김 씨는 2019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분수대 근처에서 문재인 등을 비판하는 전단지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황규환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28일 논평을 통해 "30대 청년이 모욕죄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며 "모욕죄는 친고죄이기에 대통령이 국민을 고소한 초유의 일이 벌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 박근혜 대통령을 모욕할 때와 비교하면 너무 차이가 나네. https://youtu.be/GX07yTXgswo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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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경찰서는 4월 27일 문재인을 비난한 전단지를 뿌린 30대 김 모 씨를 모욕 등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김 씨는 2019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분수대 근처에서 문재인 등을 비판하는 전단지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황규환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28일 논평을 통해 "30대 청년이 모욕죄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며 "모욕죄는 친고죄이기에 대통령이 국민을 고소한 초유의 일이 벌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 박근혜 대통령을 모욕할 때와 비교하면 너무 차이가 나네. https://youtu.be/GX07yTXgswo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