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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우암사적공원 기와 정문 승용차가 들이받아 우르르 무너져. 운전자 포함 4명이 다쳐.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정문 무너뜨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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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9일 오후 4시쯤 대전 우암사적공원 기와 정문 승용차가 들이받아 우르르 무너져. 운전자 포함 모두 4명이 다쳐.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기와집 정문을 무너뜨려.우암사적공원은 조선 후기 대유학자인 우암 송시열 선생이 학문을 닦은 곳. 이곳 안에는 제자를 양성했던 ‘홍농서당’과 ‘남간정사’가 세워져 있다. https://ift.tt/3rLc49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