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부전약 먹고 장애 며느리를 성폭행한 70대 시아버지 “예뻐한 죄밖에" 기가 차네. 광주지법 징역 5년 선고/최석태/
바로가기
바로가기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지적 장애가 있는 며느리를 성폭행·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 시아버지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결혼한지 3달밖에 안된 며느리에게 이런 못된 짓을 했다니 정말 사람이 아니네.피고인은 지난 2019년 2월 자택 거실에서 위력으로 지적 장애가 있는 며느리를 성폭행·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며느리가 자신의 말을 쉽게 거역하지 못하는 점을 이용해 몹쓸 짓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가족들 앞에서 ‘며느리를 예뻐한 죄밖에 없다’며 범행을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재판부는 “지적장애인인 며느리를 성욕 충족의 대상으로 삼았다. 며느리가 추행을 당한 뒤 피해 사실을 친정 식.......
바로가기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지적 장애가 있는 며느리를 성폭행·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 시아버지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결혼한지 3달밖에 안된 며느리에게 이런 못된 짓을 했다니 정말 사람이 아니네.피고인은 지난 2019년 2월 자택 거실에서 위력으로 지적 장애가 있는 며느리를 성폭행·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며느리가 자신의 말을 쉽게 거역하지 못하는 점을 이용해 몹쓸 짓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가족들 앞에서 ‘며느리를 예뻐한 죄밖에 없다’며 범행을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재판부는 “지적장애인인 며느리를 성욕 충족의 대상으로 삼았다. 며느리가 추행을 당한 뒤 피해 사실을 친정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