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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 정현복 광양시장 사퇴 촉구/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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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4월 22일 광양시청 앞에서 시장 직위를 이용해 부동산 이익을 취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정현복 광양시장 사퇴를 촉구했다.활빈단 홍 대표는 정 시장에 자신과 부인·아들이 소유한 광양읍 칠성리 호북마을 도시계획도로 개설, 성황· 도이 지구 도시개발지역 토지 보상금 수령,진월면 신구리 토지매입과 농로포장 공사등 "공직자 이해충돌 논란에 휩싸여 있어 광양 시민들의 불신 이 치솟는다"며 "시민의 소리를 경청해 입장을 표명하라"고 강조했다.또 광양시민들, 전남도민은 물론 국민들은 일개 지자체가 100억원에 가까운 거액의 시민혈세로 정 시장의 문중묘 인근에 주민들이 다닐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