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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우위보 관련 기사가 자꾸 사라지는구나. 중국 인민망, 강원도 포함한 전국 지자체 뿐만 아니라 국내 언론사도 헤집고 다녔구나/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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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의 인터넷 신문인 인민망(런민왕)의 한국 지국장 "저우위보"(周玉波 | Zhou Yubo)가 의도적으로 최문순 도지사에게 접근했다는 의혹이 있다는 파이낸스 투데이의 보도가 눈길을 끈다.지금 포털을 보면 중국 인민망 한국지사 대표 저우위보 관련 기사들이 삭제되는 것 같다.이런 점을 고려해 관련 기사를 보존한다는 의미로 본인의 블로그에 이 기사를 박제화하려고 한다.중국 여성인 저우위보는 2014년에는 명예 강원도지사에도 위촉되기도 했다. 최문순과 찍은 사진이 여럿 보인다.또한 저우위보는 전라남도를 포함한 10여개 지자체, 서해와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청, 한국해외홍보원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