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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 면장과 직원들 방역수칙 위반하고 술판을 벌였다고?/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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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 한 면장은 지난 4월 9일 오후 7시부터 관내 한 식당에서 같은 면사무소 직원 2명과 마을 이장 등 모두 7명과 함께 저녁 식사와 술자리를 가졌다고 한다. 당시도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할 수 없는 방역수칙이 발효 중이었던 상태. 면장과 면 직원이면 공무원. 솔선수범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긴 문재인도 이임하는 청와대 보직자 등 4명과 함께 만찬을 벌였지만 이를 공무라고 해명하네. 고무줄 놀이나 하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