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되면 김원웅은 스스로 사퇴해야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최석태/
바로가기
바로가기
애국지사 김붕준 선생의 후손인 69살 김임용 씨 에 대한 징계를 논의하려던 광복회 상벌위원회가 파행했다. 상벌위의 진행을 언론에 공개할 것을 요구하는 회원들과 광복회 관계자들 간 충돌이 벌어졌기 때문이다.4월 23일 광복회관 앞에선 김임용 씨가 소속된 ‘광복회 개혁모임’ 회원 30여 명이 김원웅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광복회 관계자들이 회원들의 건물 출입을 저지하자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광복회 개혁모임’ 회원들은 “정치인 출신 김원웅은 2년간 정치판의 중심에 서서 순수한 독립정신을 왜곡하는 돌출 언행으로 회원들의 실망을 넘어 규탄 대상이 됐고 국민 분열과 회원 간 편 가르기를 일삼는 게 일상.......
바로가기
애국지사 김붕준 선생의 후손인 69살 김임용 씨 에 대한 징계를 논의하려던 광복회 상벌위원회가 파행했다. 상벌위의 진행을 언론에 공개할 것을 요구하는 회원들과 광복회 관계자들 간 충돌이 벌어졌기 때문이다.4월 23일 광복회관 앞에선 김임용 씨가 소속된 ‘광복회 개혁모임’ 회원 30여 명이 김원웅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광복회 관계자들이 회원들의 건물 출입을 저지하자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광복회 개혁모임’ 회원들은 “정치인 출신 김원웅은 2년간 정치판의 중심에 서서 순수한 독립정신을 왜곡하는 돌출 언행으로 회원들의 실망을 넘어 규탄 대상이 됐고 국민 분열과 회원 간 편 가르기를 일삼는 게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