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투약으로 퇴사한 전직 기자가 이런 말 하는 것은 오기로 보이네 "오세훈 지지한 청년들 취업 탈락시켜야”/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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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으로 퇴사한 전직 신문기자가 오세훈 지지 연설을 한 청년들을 취업 면접에서 떨어뜨려야 한다고 주장했다.대한민국은 표현의 자유가 있으니 이런 주장하는 것이 자유다.그러나 사회 상규에 어긋난 일로 언론사에서 퇴사한 상황에서 구태여 자신을 커밍아웃하면서까지 이런 주장을 펼치는 것이 일반적인가?그리고 20대 젊은이들도 나름 느낀 것이 있었으니 표현의 자유에 입각해 말한 것인데 이를 두고 나무라는 것도 과하다. 더구나 나이가 더 많다고 해서 '바보'라는 등 과격한 표현도 그렇고.무엇보다 먹고 사는 문제에까지 봉쇄하며 날을 세우는 것은 요즘처럼 취업난이 심한 상황에선 이들에게 비수를 꽂는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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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으로 퇴사한 전직 신문기자가 오세훈 지지 연설을 한 청년들을 취업 면접에서 떨어뜨려야 한다고 주장했다.대한민국은 표현의 자유가 있으니 이런 주장하는 것이 자유다.그러나 사회 상규에 어긋난 일로 언론사에서 퇴사한 상황에서 구태여 자신을 커밍아웃하면서까지 이런 주장을 펼치는 것이 일반적인가?그리고 20대 젊은이들도 나름 느낀 것이 있었으니 표현의 자유에 입각해 말한 것인데 이를 두고 나무라는 것도 과하다. 더구나 나이가 더 많다고 해서 '바보'라는 등 과격한 표현도 그렇고.무엇보다 먹고 사는 문제에까지 봉쇄하며 날을 세우는 것은 요즘처럼 취업난이 심한 상황에선 이들에게 비수를 꽂는 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