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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 때리고 뇌졸중으로 입원한 중국계 벨기에 대사 마누라, 뇌졸중이면 중풍인데 빨리 퇴원하네. 감 잡았나?/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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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한 의류매장에서 직원들을 폭행해 논란이 된 주한벨기에대사의 아내가 경찰 조사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주한 벨기에 대사관음 이런 입장을 4월 26일 한국 정부에 공식 전달했다고 한다.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대사가 직접 전화해서 ‘경찰과 시간을 협의해서 조만간 조사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벨기에 대사는 외교부에 자기 아내가 지난 4월 23일 퇴원해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입원 사유가 뇌졸중이라고 했는데 빨리 퇴원하네. 뇌졸중이면 중풍인데 경과가 엄청 좋았던 모양이다.작전상 후퇴 입원?벨기에 대사도 이번 일로 곤욕을 치르고 있네.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