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백신 2차 접종 받은 순천 요양보호사 확진. 그것 참~ 맞아도 확진되니/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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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2차 접종까지 받은 전남 순천의 한 요양보호사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도대체 왜 이럴까? 전남 순천의 한 요양병원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는 지난 3월 3일 AZ 백신 1차 접종을 받았고 지난 18일 2차 접종까지 마쳤다. 그러나 전날 발열 등 증상에 나타나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자로 밝혀졌다. 이 보호사, 언제 어디서 감염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근무하는 요양병원에 역학조사관을 파견했고 입원환자 140여명과 의료진 100여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벌이고 있다. 앞서 3월 AZ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한 60대 요양보호사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리저리 문제의 AZ백신이다.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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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2차 접종까지 받은 전남 순천의 한 요양보호사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도대체 왜 이럴까? 전남 순천의 한 요양병원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는 지난 3월 3일 AZ 백신 1차 접종을 받았고 지난 18일 2차 접종까지 마쳤다. 그러나 전날 발열 등 증상에 나타나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자로 밝혀졌다. 이 보호사, 언제 어디서 감염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근무하는 요양병원에 역학조사관을 파견했고 입원환자 140여명과 의료진 100여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벌이고 있다. 앞서 3월 AZ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한 60대 요양보호사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리저리 문제의 AZ백신이다.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