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윤성열, 박근혜, 노무현 구속수사 반대. 부친과 박근혜 대통령 후보 유세장 찾기도/최석태/

바로가기
바로가기
윤석열은 2017년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특검 당시 박근혜 대통령을 불구속 수사해야 한다는 입장을 갖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2012년 대선을 앞두고는 부친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와 함께 박 대통령의 유세 현장을 찾았다. 또 평소 주변에 “나는 원래 보수주의자”라고 말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시사 칼럼니스트이자 작가인 천준 씨가 내주 출간하는 ‘별의 순간은 오는가-윤석열의 어제, 오늘, 내일’에서 이같이 밝혔다. 천 작가는 “박 대통령 구속을 주도한 본류는 김수남 당시 검찰총장이었지 윤석열 전 총장은 아니었다”고 했다. 새로운 사실이다. 물론 검증이 더 필요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박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