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20대 BMW차량 인도로 돌진. 휴가 장병 중태/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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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술을 억수로 마신 뒤 차를 몰아 인도를 걷던 휴가 군인 등을 중태에 빠뜨리나? 면허 취소가 될 정도의 만취상태에서 BMW차량을 몰던 20대 운전자가 인도로 돌진해 휴가 장병과 친구 등 2명을 들이받았습니다. 9월 25일 새벽 2시반쯤 부산 해운대 미남교차로에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이 사고로 22살 윤 모 사병이 중태에 빠졌고 운전자 26살 박 모 씨와 동승자, 휴가 군인 친구 등 모두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음주 운전사고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34%라고 합니다. 면허취소 기준을 넘었습니다. 술 마시면 운전 좀 제발하지 맙시다. 남까지 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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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술을 억수로 마신 뒤 차를 몰아 인도를 걷던 휴가 군인 등을 중태에 빠뜨리나? 면허 취소가 될 정도의 만취상태에서 BMW차량을 몰던 20대 운전자가 인도로 돌진해 휴가 장병과 친구 등 2명을 들이받았습니다. 9월 25일 새벽 2시반쯤 부산 해운대 미남교차로에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이 사고로 22살 윤 모 사병이 중태에 빠졌고 운전자 26살 박 모 씨와 동승자, 휴가 군인 친구 등 모두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음주 운전사고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34%라고 합니다. 면허취소 기준을 넘었습니다. 술 마시면 운전 좀 제발하지 맙시다. 남까지 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