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무부, 文 대통령 겨냥해 경고?...“北 불법 활동 지원하는 어떤 ‘개인’에 대해서도 제재 주저하지 않을 것”
블루투데이
추석을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은 방북해 김정은을 만나고 돌아왔다. 북한의 핵 폐기 약속 대신 받아온 건 송이버섯 2톤. 그에 대한 대가로 우리 정부가 내준 건 군축과 경협 약속이었다. 이를 두고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를 위반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22일 미국 국무부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하는 듯한 경고의 메시지가 나왔다. ‘블루투데이’가 미 국무부 출입 기자로부터 입수한 국무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미국은 국적에 관계없이 북한의 불법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어떠한 개인, 단체 또는 선박에 제재를 가하는 것을 주저하지//https://ift.tt/1dqWsye
추석을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은 방북해 김정은을 만나고 돌아왔다. 북한의 핵 폐기 약속 대신 받아온 건 송이버섯 2톤. 그에 대한 대가로 우리 정부가 내준 건 군축과 경협 약속이었다. 이를 두고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를 위반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22일 미국 국무부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하는 듯한 경고의 메시지가 나왔다. ‘블루투데이’가 미 국무부 출입 기자로부터 입수한 국무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미국은 국적에 관계없이 북한의 불법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어떠한 개인, 단체 또는 선박에 제재를 가하는 것을 주저하지//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