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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신부들의 일탈을 걱정합니다. 사제는 사제답게 행동해야 합니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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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사제는 존경의 대상입니다. 훌륭한 사제분들은 우리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이런 사례는 우리같은 미미한 존재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줍니다. 조선말 그토록 엄격했던 탄압에도 불구하고 가톨릭의 자생력을 보여줬던 우리나라. 대단한 종교적 힘입니다. 그러나 아래와 같은 사제들의 일탈은 우리를 슬프게 합니다. 아동 성폭행같은 이런 범죄가 사제에 의해 일어나는 것은 우리를 정신적으로 힘들게 합니다.10대 소녀를 상습 성폭행한 신부도 있었고요.수녀분들의 피해도 있었습니다. AIDS감염 중인 신부가 어린 여아를 성폭행한 신부.그런데도 별일없는 것으로 마무리됐다고 합니다.교황의 북한 방문이 가시화되고 있는 이즈음. 가톨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