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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형 폭행 사건으로 입건해 조사한 뒤 혹 수사 결과 동생의 인신이 자유롭지 못하면 지적장애인 형과 그들의 어머니는 어떻게 될까요? 경찰도 이 문제에 최소한만 개입하되 입건하더라도 정상을 참작해 빨리 불기소처분으로 마무리하면 좋겠습니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정신장애인 형을 데리고 다니며 일을 하는 과정에서 일시적 감정이 요인이 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집에 둘 수 없이 함께 다닌 형과 동생의 형제애에 이일을 맡기고 경찰은 빠지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