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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봉사하는 수녀님들이 아름답습니다. 고마운 분들입니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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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제주 강정마을과 성주 사드 기지 터 주변에 사제들과 수녀들이 피켓을 들고 반대 집회를 하는 모습을 자주 봐왔습니다. 속으로 왜이러나?하면서 의아하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가톨릭에서 이런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늘 일하고 봉사하고 헌신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마리아수녀회 수녀님들입니다.고아를 평생 돌보고 보살피며 살아갑니다. 여러 아이들의 어머니가 돼 이들을 돌봅니다.마리아수녀회 수녀님과 이들과 함께 봉사하다 타계하신 알로에시오 신부님을 보면 가톨릭의 바른 길을 가고 있는 이들에게 저절로 존경심이 스르르 들게합니다.얼마전 부산 암남동 마리아수녀회에서 태아사랑 바자회가 열렸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