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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김경수 구속 잘됐다는데 민주당만 사법농단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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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당들은 설·추석 민심에 지나칠 정도로 민감하다. 황금돼지의 해인 올해 설 민심에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인 정당은 역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 알려진 경남지사 김경수가 1심에서 징역 2년 실형을 받고 법정 구속되자 민주당은 사법부를 겁박하며 성창호 부장판사를 탄핵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이번 설 민심이라면서 민주당 사무총장 윤호중은 “사법개혁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사법농단 에 관여됐던 판사들이 아직도 법대(法臺·법정에서 판사가 앉는 곳)에 앉아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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