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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사자 유가족 찾기, DNA 시료 채취 참여시 포상금

블루투데이

6·25 전사자 신원확인을 위해 DNA 시료 채취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포상금이 지급된다. 만약 DNA가 발굴된 유해와 일치해 신원이 확인될 경우 최고 1000만 원의 포상금도 받게 된다. 국방부는 2일 이런 내용이 담긴 ‘6·25 전사자 유해의 발굴에 관한 법률 시행령’(대통령령 제27083호) 개정 법령이 공포됐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지난해 11월부터 DNA 시료 채취 참여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기 위해 법령 개정을 추진해왔다. 기존 법령에는 제보·증언 및 발견 신고 등을 통해 전사자 유해발굴이나 신원확인에 기여한 이들에게만 포상//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