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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창원 성산 선거업무 똑바로 처리하라! 적어도 형평을 맞춰라!/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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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FC경남 프로축구 경기장에 나타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강기윤 후보.이 상황을 두고 난리가 났죠. 한건 잡았다며 여타 정당에서 비난과 함께 반칙왕 운운 등 과격한 언사를 구사하며 성토했습니다.대한애국당을 제외한 거의 모든 정당에서 이 비난에 참여했습니다.선관위도 이를 선거법위반 혐의로 규정하고 조처를 내린다고 서릿발을 날렸습니다.그런데 자유한국당은 미리 이 문제에 대해 선관위에 유권해석을 질의했고 선관위에선 가능하다는 답신을 했다고 하죠.그러나 말썽이 나자 선관위는 축구장 바깥인 줄 알고 이런 답변을 했다는 것입니다. 아니 축구장 밖이야 선거운동기간 중 언제라도 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