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오직 학술적으로…”라는 어떤 토론회

바로가기
바로가기
국가보훈처(피우진 처장)의 독립유공자 지정 여부를 놓고 논란을 빚는 약산 김원봉(1898∼1958)을 주제로 한 학술토론회가 1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렸다.김원봉은 월북 이후 북한 초대 내각의 국가검열상으로 선출됐다. 6·25 전쟁 시기에는 군사위원회 평북도 전권대표로 활동하다 1952년 5월 로동상에 임명됐다. 1958년 3월 최고인민위원회 상임위 부위원장으로 있으면서 '탄생 60주년' 기념 로력훈장을 받기도 했다.앞서 지난해 보훈처는 독립유공자 선정기준을 '광복 후 행적 불분명자(
Smiley 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