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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비핵화에) 정해진 시간표는 없다. 그러나 제재가 그 시간표를 앞당길 것이다.”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 비핵화 문제에 대해 제재를 유지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북한을 옥죄고 있는 제재가 비핵화의 시간표를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미 국무부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29일 펜실베이니아 지역 방송국인 WHP580 라디오 인터뷰에서 북한의 비핵화 시간표에 대한 질문을 받고 "타이밍에 대해서는 신중하려고 한다"면서 "북한 사람들은 (대북)제재 체제 하에서 잘 (생활)하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