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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가 공식 발표한 올 '남북관계 시행계획'에 대해 북한 매체들이 9일 "현실성이 없다"고 일제히 비난하며 평가절하했다.북의 선전매체인 ‘우리 민족끼리’는 '과연 현실성이 있는가'라는 제목의 이날 논평에서 우리 통일부가 최근 발표한 '2019년도 남북관계발전 시행계획'에 대해 "내용을 면면이 뜯어보면 그야말로 아무런 현실성도 없는 말 공부질"이라고 비난했다.그러면서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가 지지부진해지고 있는 것은 계획이 없어서가 아니라 미국과 남조선 보수세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