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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근 국회 앞 민주노총 집회 때 폭력행위 등 혐의로 현행범 연행했던 시위 참가자들을 별다른 조치 없이 풀어줘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경찰이 부랴부랴 뒷북 수사에 나서고 있다.경찰은 그동안 신원을 확인한 불법행위자들에 소환을 통보한 데 이어 채증자료 분석을 거쳐 혐의가 있는 시위참가자 4명에게 추가로 소환을 통보했다.8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3일 국회 정문 앞 민주노총 집회에서 국회 울타리를 무너뜨리고 경찰을 폭행하는 등 혐의를 받는 집회 참가자 4명의 신원을 밝혀내 오는 15일 출석을 통보했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