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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석방과 문재인 퇴진을 요구하는 10만여명의 대한애국당과 자유한국당 시위대가 27일 오후 청와대 앞서 만났다. 검찰이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형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최종 결정한 뒤 처음 맞는 태극기집회였다.대한애국당, 자유한국당, 애국시민단체들은 서울시내 곳곳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로”, "좌파독재정권을 타도하라"라며 집회를 열었다.이날 오후 1시 대한애국당과 천만인무죄석방본부는 서울역 광장에서 ‘박근혜 대통령 인권유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