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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군 무시하기와 명예실추에 분노한다. 박찬주 대장 명예 제 자리 돌리고 이재수 사령관 살려내라/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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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무슨 척이 졌나? 우리 군 무시하기와 명예 실추에 화가 난다.공관병 갑질로 입건되고 별건 수사로 구속기소된 박찬주 육군대장, 결국 2심에서 무죄가 됐다. 실추된 그의 명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세월호 민간인 사찰 의혹으로 구속하려던 이재수 전 기무사사령관은 법원에 의해 영장이 기각됐지만 이 사령관은 군의 명예를 위해 자살했다. 누가 이런 짓을 한 것인가?이들 모두는 육사 37기, 바로 박정희 대통령의 아들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지만 EG회장의 육사 동기들.문재인 정부의 군 무시하기는 우리가 보기에도 지나칠 정도이다.이런 내용이 이 유튜브에 담겨 있다. 보시고 구독버튼 부탁드립니다.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