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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세계 11위 경제대국서 칼 맑스 유령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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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헌법가치를 역행하는 형태로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을 통과시켰고, 공수처법과 검경수사권 조정이라는 소위 그들이 말하는 제도적 개혁 작업을 완수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신년기자회견장에서 문 대통령의 언행은 너무도 당당했다.문 대통령은 기자회견 당시 ‘국민’이란 표현을 자주 사용했지만, 과연 문 대통령이 말하는 국민이란 단어가 여느 대한민국 대통령들이 보편적으로 언급했던 대한민국 일반 국민을 말하는 것이었는지는 상당히 의심스럽다.문 대통령은 자신이 말했던 국민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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