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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중국몽’에 동조할 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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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어선들이 검색하던 해경을 붙잡아 북방한계선을 넘어 북한으로 도주하려다 직전에 저지된 사건이 있었다. 이 정도가 되면 그냥 도둑이 아니라 살인강도다. 서해에 몰려와 불법 조업하는 중국 어선은 해경을 강화하여 대처해야겠지만 부족할 때는 해군도 지원해야 한다.연평해전, 서해교전 등에서 북한 해군을 상대하면서 터득한 경험을 활용해야 한다. 한 차례 경고사격 후에는 바로 실탄 사격으로 들어가야 한다. 최근 한 우국지사가 서울 명동 중국 대사관 앞에서 중국어선 불법 조업에 항의하고 시진핑의 사과를 요구하는 일인시위를 벌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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