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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심재철 원내대표가 국민이 반대하는 2대 악법인 ‘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법,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공수처법)’의 국회 통과 저지를 위해서 사력을 다했지만 결과적으로 실패했다.이유는 한국당 의원들의 성의 부족이 아니라 국회의원 의석 과반을 넘지 못했기 때문이다. 민주당도 128명 의원으로 과반수가 되지 않는데도 성공하지 않았느냐는 반론이 나올 수도 있지만 이는 민주당의 전위부대요 2,3,4중대인 정의당·미래당·평화당·대안신당이 민주당과 야합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