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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할머니 하기 힘드네요. 손자 재원이랑 키자니아 입장하기. 기다림의 연속이군요/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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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기간 중이라 그런지 엄청 입장 어린이와 보호자가 많습니다. 입장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근 1시간 이상입니다. 들어가기전 녹초가 되겠습니다. 자식 사랑하는 마음이 대단합니다. 그런데 나라 꼬라지가 이러니, 아이들의 미래가 참 어둡군요, 다음 총선 때 이 학부모들이 좌파 후보들에게 표를 찍지 않아야할 터인데... 그래야 이 아이들이 적화의 우려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은데.할아버지, 할머니 역할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https://youtu.be/20ukoFrrSnA네이버TV에서도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