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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야말로 진정한 아시아의 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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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미래에 대한 많은 논쟁이 계속되고 있고, 향후 미국과 중국사이의 외교 관계에 대해 많은 논쟁과 토론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유력 ‘월스트릿 저널지’는 2월3일자 신문에서 저명한 역사학자이자 외교학교수인 월터 러셀미드의 통렬한 중국비판 칼럼을 게재해 주목을 끌고 있다.우한 폐렴에 대한 중국의 무능력한 대응조치를 신랄하게 비판한 이 칼럼은 어느 면에서는 총체적인 중국에 대한 비판으로 평가되고 있다.월터 러셀미드는 ‘월스트릿 저널’의 대표적 칼럼니스트다. 그는 미국 외교사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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