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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과 파로호·금성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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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호(破虜湖) 전투는 1951년 5월 중공군 2차 공세를 물리치는 과정에서 국군6사단이 화천댐을 확보하고 중공군 3개 사단 3만 명을 수장시키는 대승을 거둔 전투이다. 사창리 전투에서 후퇴한 6사단은 용문산 전투에서 설욕하고 파로호 전투에서 마침내 중공군을 대파했다.파로호의 원래 이름은 ‘대붕호’였으나 이승만 대통령이 파로호 전투의 통쾌한 승전보를 듣고 직접 이곳을 방문하여 지어준 이름이다. 오랑캐를 깨뜨려 수장한 호수라는 것이다. 1980년대 전두환 정부는 평화의 댐을 쌓고 파로호를 26억 톤의 저수량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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