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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대표의 리더십에 대한 국민적 실망감이 날로 더해 가고 있다. 지난달 3일 광화문집회에서 ‘험지출마’를 선언한 이후 한달이 지났는데, 자신에 대한 유불리만을 따지는지 아직까지 그 어떤 결정도 못하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그 결과 당내 중진들의 험지출마 권유안건도 물 건너갔고, 보수통합과 혁신문제도 잡음만 무성하다. 겨우 나오는 소리가 황대표가 양천과 용산지역에 출마할 수도 있다는 정도다. 그러나 현재 이 두 곳은 민주당의원의 지역구이기는 하지만, 원래 보수세가 강했던 지역이기 때문에 결코 험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