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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1월은 대한민국이 군사적, 정치적으로 큰 위기에 처했을 때 입니다. 대대적인 중공군의 개입으로 유엔군이 후퇴를 거듭하자 트 루먼 대통령은 철수를 결정하고 콜린스 육군참모총장을 한국에 파견 합니다. 철군을 미군 장교단에게 알리기 위해서였습니다. 이승만도 그즈음 미군의 철수를 염려하고 있었습니다. 새로 부임 한 8군 사령관 리지웨이는 인사차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저는 미8군을 철수시키기 위해 온 것이 아니라 미군을 여기 머물게 하기 위해 왔습니다.” 라는 인사말로 이승만 대통령을 안심시켰습니다.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