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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들 통역병 청탁 ‘제3 인물’ 개입 의혹, "국방위 소속 의원이나 黨고위관계자가 나섰을 가능성”/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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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라고 난리가 났구나.조선일보 보도 내용 중,추미애는 평소 아들에 대한 애정이 강했고 사석에서도 아들의 군 생활 얘기를 많이 했다고 한다. 이 때문에 정치권에서는 “추미애가 가깝게 지낸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여당 의원이나 당 고위 관계자 등이 (청탁에) 나섰을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 나온다.이밖에 다른 인사 개입설도 다루고 있다.에구 권력자 아들의 군복무가 이렇게 화두가 된 적이 있었나?영국에 장기간 유학까지 갔던 아들인데 21개월의 군 복무가 그리 걱정이 됐을까? 그것도 여건이 좋은 카투사인데도.관련 기사 링크입니다.